
너무 간만이라 남의 블로그같네요. 로긴되는걸보면 내 블로그긴할텐데(...)
최근 색때매 안드로메다에서 출퇴근합니다. 머리가 터질것만같아요ㅠㅠ
그치만 뭐 고구마 줄기모냥 하나 파내고보면 다른것도 줄줄이 나오기때문에 그림은 재밌으면서도 힘든거겠죠OTL...
지난 주말에 인천대교 걷기대회 풀코스 참가했었습니다.
중간에 출발했는데 선두팀에 껴서 주최측의 이런저런 사정으로...총 20km정도 걸었네요.
반환점 열릴때까지 쉰 시간을 합쳐(결국 안열어줘서 되돌아갔지만;) 5시간정도면 20km정도는 걸을수 있더라구요!
언제가 될진 몰라도 사진이 전부 아빠 핸드폰에 들어가있으니 사진을 찾으면 포스팅해볼생각입니다:)
오늘의 짤그림은 꿈에서 누군가가 금발 곱슬머리를 그려!!! 라고 하길래 그려본 곱슬머리소녀입니다.
늘 의외로 사소한 동기를 가지고 진지하게 그린다는점이 바로 저의 아이덴티티...
요새 날이 애매하게 추워졌네요...옷없는데OTL엉엉
모두 감기 조심하세요~ㅠㅠ/



